세인트루인스 간판 1루수 랜스 버크만이 오른쪽 무릎 부상을 당해 최대 2달간 경기에 나서지 못하게 됐다.
카펜터는 올 시즌 초반 왼쪽 장딴지 부상으로 인해 13경기밖에 나서지 못하면서 3할3푼3리에 1홈런 4타점을 기록하고 있었다. 왼쪽 장딴지 부상에서 회복이 될 무렵, 또 다시 오른쪽 무릎을 다치게 되면서 세인트루이스도 전력에 손실을 입게 됐다.
이원만 기자 wman@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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