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의 눈] SK

기사입력 2012-05-22 18:36


SK 이만수 감독이 "선발진 구성이 어려운 5월만 넘기면 6월부터는 자신있다"고 확신에 찬 어조로 말했는데요, 그럴만한 이유가 있습니다. 김광현이 늦어도 다음 주말 복귀 예정인데다 송은범도 복귀를 위한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여기에 물색 중인 새 외국인선수까지 가세하면 선발진이 완벽하게 꾸려지기 때문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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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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