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의 눈] 두산

기사입력 2012-05-22 19:44


두산 포수 양의지가 시즌 30번째 경기만에 1호 홈런을 터트립니다. 오늘 인천 SK전에서 1-0으로 앞선 4회초 선두타자로 나온 양의지는 볼카운트 1B1S에서 SK선발 윤희상의 3구째 바깥쪽 높은 슬라이더를 잡아당겼는데요. 쭉쭉 뻗은 타구는 좌측 관중석 상단에 떨어지는 비거리 120m짜리 홈런으로 연결됐습니다. 두산이 초반 2-0으로 앞서면서 연패 탈출 가능성을 높이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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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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