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마무리 프록터가 8회 등판합니다. 지금까지 11세이브를 기록할 때까지 줄곧 1이닝씩만을 책임져온 프록터인데요, 3-2 1점차에서 무사에 출루룰 허용하지 5연패에 빠진 김진욱 감독의 마음이 급하긴 급했나봅니다. 다행히 프록터가 최 정을 병살타로 처리합니다.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