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치로 5경기 연속 안타, 시애틀은 4연승 끝

기사입력 2012-05-23 17:51


1999년 WBC에 참가한 이치로가 타석에 들어서기에 앞서 몸을 풀고 있다. 스포츠조선 DB

시애틀 매리너스의 스즈키 이치로가 23일(한국시각) 벌어진 텍사스 레인전스전에 3번-우익수로 선발 출전해 4타수 2안타를 기록했다. 5경기 연속 안타다.

첫 타석에서 우전안타를 터트린 이치로는 이후 좌익수 플라이, 2루 땅볼, 중전안타를 기록했다. 타율은 2할8푼5리에서 2할9푼으로 올라갔다.

4연승을 달리던 시애틀은 1대3으로 패해 연승행진에 브레이크가 걸렸다.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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