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마수걸이 홈런을 친 박정권의 타순이 5번으로 격상됐습니다. 경기 전 박정권은 어렵게 터진 홈런포에 대해 "손맛이 정말 좋았다"며 밝게 웃었습니다. 좋은 타격감을 쭉 이어가겠다는 다짐도 했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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