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의 눈] SK

기사입력 2012-05-24 21:02


SK가 투-타에서 모두 전의를 상실한 모습입니다. 7회까지 11점을 내줬습니다. 점수를 내준게 문제가 아닙니다. 볼넷을 9개나 줬습니다. 타자들은 찬스를 잡아도 무기력한 타격으로 일관하고 1루까지 전력질주도 하지 않습니다.

<
/font>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