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센 히어로즈는 박원순 서울 시장이 27일 서울 목동구장에서 열리는 한화전에 시구자로 나선다고 25일 발표했다. 박 시장은 경기 전 양팀 감독에게 선전을 기원하는 꽃다발을 전달한다.
한편, 박 시장은 6월 초 목동구장을 비롯한 잠실구장 시설 개선에 대한 시민 의견을 청취할 예정다. 이 자리에는 일반 시민과 야구 관계자, 팬 등이 참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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