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롯데 홍성흔이 24일만에 시즌 5호 아치를 그렸다.
홍성흔이 대포를 쏘아올린 것은 지난 2일 목동 넥센전에서 4호 홈런을 기록한 이후 무려 24일만이다. 홈런은 5개가 됐고, 타점은 31개로 늘었다.
잠실=노재형 기자 jhno@sportschosun.com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