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리블랜드 1번 타자 추신수(30)가 5타수 무안타로 부진했다.
시카고화이트삭스의 주장 코너코는 화이트삭스에서만 통산 400홈런을 때리며 팀 승리를 이끌었다. 화이트삭스 역사상 400홈런은 코너코와 프랭크 토마스(통산 407홈런) 둘 뿐이다. 코너코는 4회 2사에 스리런 홈런(시즌 11호)을 쳤다. 화이트삭스는 최근 5연승을 달렸다.
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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