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메이저리그 사무국은 29일(한국시각) 가명을 쓰고 나이를 속인 도미니카공화국 출신의 마이애미 말린스 투수 후안 카를로스 오비에도(30)에게 8주간 출장 정지 징계를 내렸다.
민창기 기자 huelva@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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