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론토에서 방출된 이가라시가 뉴욕 양키스에 입단한다.
이가라시는 올시즌을 앞두고 피츠버그와 마이너리그 계약을 맺고, 초청선수로 스프링캠프에 참가했다. 하지만 지난 3월 말 트레이드로 토론토 유니폼을 입었다. 지난 25일에는 빅리그에 승격돼 2경기에 나서긴 했지만, 1이닝 4실점으로 평균자책점 36.00을 기록한 뒤 이틀 만에 지명할당(방출)됐다.
이명노 기자 nirvana@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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