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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1군 무대다.
김광현이 마지막으로 1군 무대에서 공을 던진 것은 지난해 10월 29일 벌어진 삼성과의 한국시리즈 4차전. 뇌경색 후유증에 밸런스가 무너진 김광현은 그동안 2군에서 컨디션을 조정해 왔다.
김광현은 29일 소프트뱅크 3군과의 퓨처스리그 경기에 등판해 2이닝 1안타 무실점을 기록했다. 직구 최고 구속은 145km였다.
목동=민창기 기자 huelv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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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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