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발투수로 뛰어온 LG 임정우가 2일 1군 엔트리에서 제외됐다. 신인 왼손투수 최성훈도 함께 2군으로 내려갔다.
임정우는 전날(1일) 잠실 한화전에서 2⅔이닝 6실점으로 부진했다. 선발투수가 빨리 강판하자 최성훈이 뒤를 이어 4⅓이닝 3실점을 기록했다.
두 투수의 2군행 대신 외야수 윤정우와 투수 신재웅이 1군에 올랐다. 신재웅이 1군에 오른 건 2090일만이다.
선발투수로 뛰어온 LG 임정우가 2일 1군 엔트리에서 제외됐다. 신인 왼손투수 최성훈도 함께 2군으로 내려갔다.
임정우는 전날(1일) 잠실 한화전에서 2⅔이닝 6실점으로 부진했다. 선발투수가 빨리 강판하자 최성훈이 뒤를 이어 4⅓이닝 3실점을 기록했다.
두 투수의 2군행 대신 외야수 윤정우와 투수 신재웅이 1군에 올랐다. 신재웅이 1군에 오른 건 2090일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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