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의 눈] KIA

기사입력 2012-06-02 19:19


KIA의 타선이 오늘도 어제처럼 침묵하네요. 7회까지 SK 김광현(5이닝)-최영필(2이닝)의 구위에 눌리면서 안타 2개(3볼넷)에 그쳐 득점을 뽑아내지 못합니다. 어제도 SK 마리오와 박희수를 공략하지 못한 채 무득점에 그쳐 결국 0대1로 졌는데요. 오늘도 KIA 선발 서재응이 7회 2사까지 1점밖에 내주지 않았지만, 타선이 침묵한 탓에 0-1로 끌려갑니다. 타격감 회복이 시급한 상황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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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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