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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정성훈이 32일만에 홈런포를 재가동했다. 시즌 9호 홈런이다.
한화 투수 안승민의 131㎞짜리 슬라이더를 잡아당겨 비거리 120m 지점까지 날려보냈다. 풀카운트 승부 끝에 7구째에 나온 홈런이었다. 정성훈의 개인통산 홈런은 124개가 됐다.
잠실=김남형 기자 sta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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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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