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가 무려 4경기, 25이닝 만에 점수를 뽑네요. 오늘 인천 SK전 0-1로 뒤진 4회 1사 만루에서 송 산이 SK 선발 윤희상으로부터 밀어내기 볼넷을 얻어내면서 동점 득점에 성공합니다. 지난 SK와의 2경기에서 모두 영봉패를 당했던 KIA는 5월 31일 잠실 두산전 7회부터 오늘 3회까지 무득점을 기록하며 24이닝 연속 무득점을 기록하고 있었습니다. 기세를 탄 KIA는 계속된 1사 만루에서 이준호와 이용규의 연속 적시타로 3-1을 만들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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