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 에이스 윤석민 호투와 타선 대폭발로 연패 탈출

기사입력 2012-06-03 20:12


KIA 11-2 SK=에이스 윤석민의 호투가 오랫동안 침묵하던 타선의 부활을 이끌어냈다. 윤석민은 이날 선발로 나와 6이닝 4안타 2볼넷 4삼진을 기록하며 비자책 1실점을 기록했다. 윤석민이 에이스다운 호투를 보여주자 이틀 연속 무득점을 기록했던 타선도 힘을 내며 SK전 6연패 탈출에 성공했다. 4회초 1사 만루에서 송 산이 SK 선발 윤희상으로부터 볼넷을 얻어내 밀어내기로 동점 득점에 성공했다. 4경기 25이닝 만의 첫 득점. KIA는 계속해서 시즌 첫 타자일순을 기록하며 5점을 추가해 승기를 잡았다. 7회에도 시즌 2번째 선발전원 안타를 완성하며 5점을 뽑아 시즌 세 번째 두자릿수 득점을 올렸다.

<
/font>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