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 이 순간] 한화-롯데(6월5일)

기사입력 2012-06-05 21:17


한화 8-2 롯데=한화의 다이너마이트 타선이 화끈하게 폭발했다. 최진행의 3점 홈런을 포함해 10안타를 쏟아낸 한화가 롯데 마운드를 무너트렸다. 2회 선취 1점을 뽑은 롯데는 3회 실책으로 무너졌다. 롯데는 한화 선두타자 이대수를 3루수 실책으로 내보냈고, 1사 2루에게 정범모에게 2루타를 맞고 동점을 허용했다. 롯데는 이어 한상훈을 1루수를 실책으로 내보낸 뒤 김태균의 적시타, 최진행에게 홈런을 내주고 3회에만 6점을 내줬다. 한화 선발 김혁민은 9이닝 2실점 완투승을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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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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