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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이글스의 홈구장인 대전구장이 올시즌 8번째(청주 홈경기 포함 14번째) 만원관중을 기록했다. 한화와 롯데전이 벌어진 6일 대전구장에 1만3558명이 입장했다. 1만500석 규모였던 대전구장은 관중석을 증축해 1만3500석 규모가 됐다. 5일부터 1,3루쪽에 증축한 스탠드를 모두 오픈해 관중을 입장시켰다. 한화 관계자는 "1만3500석 수용 구모이지만 팬이 몰려 1만3558명까지 티켓을 발매한 후 오후 2시40분쯤 발매를 중단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