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의 눈] 한화

기사입력 2012-06-06 15:38


40일 만에 깜짝 선발 등판한 송창식이 호투하고 있습니다. 5회까지 3안타, 볼넷 3개를 내주고 1실점했는데요. 2회에는 선두타자 홍성흔을 볼넷으로 내보낸 뒤 박종윤 강민호 조성환을 연속으로 삼진처리했습니다. 한대화 감독은 경기전에 송창식이 잘 던지더라도 일단 2군으로 내리고 야수를 한 명 올리겠다고 했는데요. 이런 호투가 계속된다면 한화 마운드에 숨통이 트일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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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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