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센 6일 목동구장 11번째 매진, LG전만 네번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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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흥행 매치업으로 떠오른 '엘넥라시코'가 열린 6일 목동구장이 전날에 이어 이틀 연속 매진됐다. 6일 목동구장은 경기가 시작된 오후 5시에 12500석이 모두 팔려나갔다. 시즌 11번째 매진. 목동에서 열린 넥센-LG전이 매진된 건 네번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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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목동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넥센과 LG의 경기에서 경기 전 LG 선수들이 훈련을 갖고 있다. 경기장을 찾은 LG 팬들이 선수들의 모습을 지켜보고 있다. 목동=송정헌 기자 songs@sportschosum.com/2012.6.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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