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센 강정호의 홈런 1위 행진이 언제까지 지속될까요. 지난달 26일 이후 잠잠했던 홈런포가 오늘, 11일만에 다시 가동됐습니다. 1-3으로 뒤진 6회말 1사 1루서 나온 동점 투런포였습니다. LG 선발 리즈의 153㎞짜리 직구가 높게 들어오자 지체없이 방망이를 돌렸네요. 정확히 맞은 공은 좌측 담장을 훌쩍 넘어갔습니다. 시즌 15호 홈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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