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연승만 하면 좋을 텐데." 연승을 마다할 감독이 있을까요. 시즌 개막 후 줄곧 최하위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 한대화 감독의 간절한 소망입니다. 오늘 선발이 에이스인 류현진이니 내심 3연전 스윕을 머리에 그리고 있겠지요. 또 주말 홈 3연전 상대는 지난번 목동 3연전 때 3연승을 거둔 넥센입니다. 모처럼 분위기를 탄 한화 타선과 마운드가 오늘도 롯데를 잡을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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