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의 눈] LG

기사입력 2012-06-07 20:21


데뷔 첫 홈런에 취해서일까요. 이천웅이 다소 아쉬운 수비를 보여주네요. 3-1로 앞선 5회말 1사 3루서 장기영의 타구를 노바운드로 잡으려다 뒤로 빠트려 3루타를 허용했습니다. 다이빙 캐치를 하거나 아니면 무리하지 않고 단타로 처리했어야 되는데 경험 부족이 조금 아쉬운 플레이로 이어졌습니다. 유독 승운이 없는 선발 이승우인데요. 또다시 불운에 우는 건 아닌지 걱정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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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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