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KIA전 열린 사직구장, 시즌 10번째 매진

기사입력 2012-06-09 16:47


9일 오후 부산 사직구장에서 2012 프로야구 KIA와 롯데의 경기가 열렸다. 시합 전 롯데 양승호 감독이 야구장을 찾은 기장군 어린이 야구단 선수들에게 사인을 해 주고 있다.
부산= 김경민 기자 kyungmin@sportschosun.com

/ 2012.06.09.

롯데와 KIA의 경기가 열린 부산 사직구장이 매진을 기록했다.

9일 양팀의 경기가 열린 사직구장은 오후 2시15분 2만8000장의 입장권이 모두 펼렸다. 시즌 10번째 매진이며 이날 경기까지 누적관중은 62만7330명, 평균관중은 2만3234명이다.


부산=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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