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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혼 앞둔 서인영, 카메라 앞에서 돌연.."이제 때까지 보여주는 여자" 충격 근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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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혼 앞둔 서인영, 카메라 앞에서 돌연.."이제 때까지 보여주는 여자" 충격 근황

[스포츠조선 김수현기자] 가수 서인영이 자신의 손 스킨케어 루틴을 공개하며 예상치 못한 '충격적인 손 상태'로 화제를 모았다.

최근 서인영의 유튜브 채널 개과천선 서인영에는 '충격적인 서인영 손 위상 상태'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서인영은 평소 자신이 애용하는 스킨케어 루틴을 소개하며 "나 이거 되게 좋아한다"라고 말한 뒤, 손 각질 관리에 사용하는 크림을 직접 소개했다.

그는 "이걸로 손을 관리한다. 손이 거칠거칠하지 않냐. 이렇게 하면 각질이 나온다"라며 손에 크림을 듬뿍 바른 뒤 문지르는 과정을 보여줬다.

이어 때수건까지 활용해 손을 집중적으로 관리하자, 피부 표면에서 각질이 뭉쳐 떨어지는 모습이 그대로 드러났다.

예상보다 강한 각질 제거 효과에 제작진 역시 놀라움을 감추지 못한 것으로 전해졌다.

서인영은 이에 대해 "이제 때까지 보여준다. 저 이런 여자다"라며 특유의 너스레 섞인 멘트로 분위기를 풀었다.

영상은 서인영의 꾸밈없는 일상 관리 방식과 함께 예상치 못한 비주얼이 공개되면서 온라인상에서 관심을 끌고 있다.

한편 서인영은 지난 2023년 일반인 사업가와 결혼했으나 이듬해 이혼했다. 이후 그는 6세 연상의 콘텐츠 크리에이티브 기업 NP 대표 A씨와 공개 열애를 시작했으며, 현재 재혼을 앞두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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