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의 눈] KIA

기사입력 2012-06-09 18:39


김진우의 투구가 인상적입니다. 5회 1실점을 한 대목은 아쉬웠지만 올시즌 최고의 구위를 선보입니다. 직구와 커브의 구위는 롯데 타선을 압도하네요. 5회까지 투구수가 54개입니다. 이 것도 그나마 5회 롯데 타선이 괴롭혀 투구수를 늘린 결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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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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