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 이만수 감독은 전날 역전패가 뼈아팠는지 경기후 송도에서 걸으면서 생각을 많이 했다고 합니다. 길거리에서 한 팬이 힘없이 맥주를 마시는 모습을 보고 감독으로서 책임감을 느꼈다고 하네요. 오늘은 팬들을 위해 승리를 할 수 있을지 봐야겠네요.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