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와 KIA의 경기가 열린 부산 사직구장이 매진을 기록했다.
10일 양팀의 경기가 열린 사직구장은 오후 5시20분 2만8000장의 입장권이 모두 펼렸다. 시즌 11번째 매진이며 이날 경기까지 누적관중은 65만5330명, 평균관중은 2만3405명이다.
부산=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롯데와 KIA의 경기가 열린 부산 사직구장이 매진을 기록했다.
10일 양팀의 경기가 열린 사직구장은 오후 5시20분 2만8000장의 입장권이 모두 펼렸다. 시즌 11번째 매진이며 이날 경기까지 누적관중은 65만5330명, 평균관중은 2만3405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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