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메이저리그 클리블랜드의 간판타자 추신수가 멀티히트(한 경기 2안타 이상)로 2경기 연속 무안타 침묵을 깨트렸다.
1-1로 맞선 5회에는 2루수 땅볼에 그친 추신수는 7회에 다시 선두타자로 나와 좌전안타를 뽑아냈다. 9회 무사 1루때는 헛스윙 삼진에 그쳤다. 클리블랜드는 1-1로 맞서던 9회 1사 1, 2루때 터진 제이슨 킵니스의 3점 홈런 덕분에 4대1로 이겼다.
이원만 기자 wman@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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