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알리 12일 넥센-KIA전 시구한다

기사입력 2012-06-11 14:37


알리 사진제공=KBS

가수 알리가 12일 서울 목동구장에서 벌어지는 넥센-KIA전 시구자로 나선다. 알리는 5회가 끝난 뒤 클리닝 타임에 그라운드에서 공연을 펼칠 예정이다. 알리는 넥센 구단을 통해 "시구자로 선정되어 매우 기쁘다. 열심히 연습해서 멋진 시구 보여드리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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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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