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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경기 연속 선발 제외. 이것이 탬파베이 레이스의 일본인 타자 마쓰이 히데키(38)의 현주소일까.
4월 말 탬파베이와 마이너리그 계약을 한 마쓰이는 한 달 간의 마이너리그 생활을 거쳐 지난달 말 빅리그에 이름을 올렸다. 그러나 전성기 때 모습을 찾아보기 어렵다. 8경기에 출전해 타율 1할6푼, 2홈런, 4타점에 그쳤다.
마쓰이는 "출전 기회가를 잡든 그렇지 못하든지 항상 준비하고 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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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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