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야구위원회(KBO)가 헌혈 홍보 캠페인에 나선다.
또한 오는 13일 대구구장과 14일 잠실 사직구장에서는 헌혈자 약 800명응 초청해 '헌혈자 존'에서 경기를 관람하고, 이중 다회 헌혈자 5명이 해당 경기 시구 및 시타자로 나선다.
한편, 대한적십자사는 이번 행사를 시작으로 다음달 21일 대전에서 열릴 올스타전을 포함해 향후 헌혈 홍보를 위한 다양한 캠페인을 진행할 예정이다.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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