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의 외국인 선수를 데려왔으니 기대가 클 수밖에 없지요. 소사가 4번째로 선발 등판했습니다. 앞선 3번의 등판에서 2패, 평균자택점 5.00을 기록했는데요. 재미있는 것은 한화도 소사의 영입을 고려했다는 건데요. 배스의 퇴출을 결정한 한화는 이상군 운영팀장을 미국으로 보내 영입 대상 선수를 물색했습니다. 그때 소사도 대상자 리스트에 있었다고 합니다. 하지만 스피드에 비해 제구력이 떨어져 포기를 했답니다. 그런 소사를 KIA가 영입을 한 거죠. 한화의 눈이 정확했을까요, 아니면 KIA가 바른 선택을 한 걸까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