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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번 타자로 선발 출전한 이택근이 5월 23일 LG전 이후 15경기 만에 홈런을 터트렸다.
이택근은 손바닥 통증으로 최근 선발로 나서지 못했다. 지난 5일 LG전 이후 대타나 대주자로 나서다가 이날 5경기 만에 3번 타자로 선발 출전했다.
목동=민창기 기자 huelv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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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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