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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으로 여유있게 앞서던 7회말 1사 1, 2루 상황에서 한화 5번째 투수 정재원의 시속 139㎞짜리 낮은 직구를 받아쳐 펜스 한가운데를 넘겼다. 비거리 125m짜리 시즌 2호포였다.
최형우는 이에 앞서 1회와 3회에도 적시타를 날려 3타점을 올리는 등 한화의 기선을 빼앗고 쐐기를 박는 타점을 기록했다.
대구=최만식 기자 cms@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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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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