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의 눈] SK

기사입력 2012-06-13 18:23


오늘 조인성이 라인업에 들어갔습니다. 지난 9일 삼성전서 수비도중 왼쪽 발목을 삐끗했었는데요. 이후 2경기를 쉬었고 오늘 다시 나오게 됐습니다. 이만수 감독은 "네가 하루 빠지는 건 나에게 한달같다"며 조인성의 복귀를 반겼습니다. 조인성은 전날까지 타율 3할2리로 팀내 유일한 3할타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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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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