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의 눈] 롯데

기사입력 2012-06-13 18:50


롯데는 황재균을 여전히 4번 타자로 내세웠습니다. 롯데 양승호 감독은 "어제 연장에서 잘 싸웠고 수비도 좋았다. 역할을 충분히 했다"고 평가했습니다. 김주찬이 2번 겸 지명타자, 이승화가 7번 겸 좌익수로 선발출전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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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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