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의 눈] 한화

기사입력 2012-06-13 18:59


한화 한대화 감독이 불펜 투수 정재원을 2군으로 내리는 대신 신주영을 1군으로 올렸습니다. 한 감독은 이에 대해 정재원이 딱히 부진해서 그런 것은 아니고 신주영이 최근 2군경기에서 좋은 피칭을 선보이고 있어서 기회를 주기 위한 차원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최근 불펜의 부진으로 고전하고 있는 한화로서는 다양한 변화를 시도해야 하는 형편입니다.

<
/font>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