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센 6-5 KIA=4회까지 5-5로 맞선 두 팀은 5회부터 많은 찬스를 잡았으나 점수를 뽑지 못했다. 그러나 9회말 마지막 공격에서 넥센에 승운이 따랐다. 넥센은 1사 후 3번 이택근의 우중간 2루타 이후 박병호가 3루 베이스를 맞히는 끝내기 안타를 치며 승부를 끝냈다. 박병호는 시즌 8호, 통산 813호 9회말 끝내기 안타의 주인공이 됐다.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