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의 젊은 에이스 스트라스버그(24)가 시즌 8승을 거뒀다. 루키 무어(25)는 혼자 홈런 두방을 포함 3안타로 5타점을 쓸어담았다. 둘의 맹활약으로 워싱턴은 6연승을 달렸다. 최근 10경기에서 8승2패로 가파른 상승세를 이어갔다. 워싱턴은 38승23패로 내셔널리그 동부 선두를 질주했다.
워싱턴은 8회 데스몬드의 솔로 홈런으로 쐐기를 박았다.
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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