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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양키스의 일본인 투수 구로다 히로키가 14일(한국시각)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전에 선발 등판해 6이닝 2실점을 기록하고 시즌 6승째(6패)를 거뒀다. 110개를 던져 2점 홈런을 포함해 9안타를 내줬고, 탈삼진 8개를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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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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