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군으로 내려보낸 처방이 자극제가 된 것일까요. 한화 외국인 투수 데니 바티스타가 퓨처스리그에서 곧바로 선발승을 거두며 청신호를 밝혔습니다. 바티스타는 오늘 퓨처스리그 LG과의 경기에 선발로 등판해 5이닝 동안 1안타 1볼넷 5탈삼진 무실점으로 호투하며 6대2 승리를 이끌었습니다. 한화는 바티스타가 2군에서 잃었던 제구력을 되찾아 오기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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