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12-1 한화=2회초 정범모의 적시타로 선취점에 성공한 한화는 삼성전 싹쓸이 패배를 기대했다. 하지만 2회초 선발 송창식이 일찍 무너지며 기대했던 새 외국인 투수 션 헨을 투입한 게 악수가 됐다. 1-1 동점이던 1사 1, 3루에서 등판한 헨은 하지만 ⅓이닝 동안 5안타 5실점으로 동네북이 되고 말았다. 박석민의 홈런 2개(11, 12호)와 이승엽의 2경기 연속포(14호)는 삼성 두 번째 스윕의 보너스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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