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임유진이 16일 서울 목동구장에서 벌어지는 넥센-롯데전 시구자로 나선다. 임유진을 넥센 구단을 통해 "평소 넥센히어로즈 팬이였는데, 시구자로 선정되어 매우 기쁘다. 넥센이 승리할 수 있도록 열심히 응원하고, 멋진 시구를 보여주겠다"고 밝혔다.
임유진은 MBC 드라마 '뉴하트'와 '2009 외인구단', KBS '올드미스 다이어리'에 출연했으며, 탈북과 북송 문제를 다룬 영화 '48m' 개봉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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