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벽했습니다."
이날 홈런은 일본 진출 후 첫 스리런 홈런이었다. 지난달 28일 요코하마전 이후 12경기 만에 터진 홈런. 이대호가 친 타구의 비거리는 130m로 백스크린을 직접 맞히는 대형 홈런이었다.
일본 스포츠 전문지 스포츠닛폰은 이대호의 소식을 전하며 이대호가 "좋은 타이밍에서 맞았다. 완벽했다"고 말했다고 전했다.
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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