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한대화 감독과 경기전 만났는데 마음고생이 심한지 예전보다 얼굴빛이 좋지 않아보였습니다. 오늘은 김태균이 엄지가 좋지 않아 선발에서 제외됐습니다. 최진행이 4번을 맡았는데요. 오늘은 선수들이 좋은 플레이로 한 감독과 한화 팬들의 얼굴에 미소를 띄게 할지 궁금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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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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