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 박경완이 올시즌 처음으로 선발 출전했다.
박경완은 퓨처스리그에서 20경기에 출전, 5푼9리(34타수 2안타)의 저조한 타율을 기록했다. 이 감독은 "박재홍도 1군에 오기 전 2군에서는 1할대 타율이었다"면서 "박경완도 1군에서는 다른 모습을 보여줄 수 있다"고 했다.
인천=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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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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