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의 눈] LG

기사입력 2012-06-16 17:30


KIA 이범호가 오늘은 지명타자로 나왔습니다. 여전히 몸상태가 정상적이지 않다는 뜻인데요. 지난해 다쳤던 허벅지와 종아리 쪽의 상태가 완전치 않은 것으로 보입니다. 이범호가 빠진 3루수 자리는 전천후 백업 내야수 박기남이 나섰습니다. 최근 이틀 연속 선발 출전했던 신고선수 출신 한성구는 오늘 엔트리에 빠졌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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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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